성씨의고향(반남박씨)

역대인물:3世 휘(諱) 允茂 (윤무) 진사공(進士公)

월명실 2013. 4. 19. 20:28


순번





시호

관직

3

3

윤무(允茂)




양온서령
3世 휘(諱) 允茂 (윤무) 진사공(進士公)

고려 양온서령*(양온서-감주와 술을 관리하던 관청)1356년양온서로 개칭

조선증 이조참의

묘재 호장공 묘후

표석증손 평도공 휘 은


진사공 휘 윤무 사적
휘는 윤무이고 자는 순유(순유)이며 진사로서 양온령동정이고

본조(朝鮮朝)에서 이조참의로 증직되였으며

배는 화순오씨로 전중내급사동정 순의 딸이다.

공의 묘는 호장공의 묘뒤에 묘좌의 원이니 표석이 있는데 바로 증손인 평도공 은이 세운 것으로서 오래되어 희미해져서

기축년에 십사세손 弼明이 새로 묘표를 세우고 옛 비석은 외계의 서변에 묻은뒤에

임오년에는 십육세손인 道源이 배상석과 망주석을 다시 고쳐 세웠다.



유사(遺事)

공의 증손인 평도공이 좌상이 되고 판서로 증직을 올리려 할때

이조에서 논의하여 묘표에 제명하였으니 묘표는 아마 평도공이 호남에 按察使로 있을때 세운듯하다.

그때의 제명은 바로 그때의 증직인데 그 증직을 한뒤에 아직 고치지는 못했던 것이다.

혹은 공의 자인 밀직공으로 인해서 증직이 되었다고도 하나 밀직공의 계축년장적을 상고하면

평도공의 시험권 봉내에는 모두 이조에서 증직한 논의가 없으니 이것은 평도공으로 인한 증직임이 명백하다.

재열로 있을 때 중직한다면 대관된 뒤에 증직하지 않을 리는 없는 듯 하니 문헌이 부족해서 고

증할길이 없음이 유감이다( 아암 회원 가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