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고향(반남박씨)

역대인물: 13세 의인왕후<懿仁王后>

월명실 2013. 4. 19. 21:02

순번




시호

관직

126

13

의인왕후<懿仁王后>




조선조 14대 선조비
13세 御諱 <懿仁王后> (1555--1600)

13세 御諱 <懿仁王后> (1555--1600)
의인왕후(懿仁王后) 1555(명종 10)~1600(선조 33).
조선 제14대왕 선조의 비. 반성부원군(潘城府院君) 박응순(朴應順)의 딸이다.
1569년(선조 2) 왕비에 책봉되어 가례(嘉禮)를 행하였고,
1590년 장성왕후(章聖王后)의 존호를 받았다.죽은 뒤
1600년(선조33년) 6/27 소생없이 승하 그해 12/22 건원릉 동쪽 셋째산줄기에 안장(東九陵)
1604년 휘열(徽烈),
1610년(광해군 2) 정헌(貞憲)의 존호가 가상(加上)되었다. 소생은 없고, 능호는 목릉(穆陵)이다.

선수 2 11/1 상이 현령(縣令) 박응순(朴應順)의 딸을 왕비로 맞았다. 가례(嘉禮)를 이루고서
종묘(宗廟)에 고 하고 이어 반사(頒赦) 하였다.
응순은 처음에 돈녕 도정(敦寧都正)에 제수되었다가 이에 이르러
반성부원군(潘城府院君) 영돈녕부사(領敦寧 府事)에 초배(超拜)되었다.
선조 2 융경(隆慶) 3년 기사 가을에 반성 부원군(潘城府院君) 박응순(朴應順)의 딸을
맞이하여 왕비로 삼았다
선수13 11/1 영돈녕부사 반성 부원군(潘城府院君) 박응순(朴應順)이 졸하였다
박응순은 왕비(王妃)의 아버지로서 조금도 정사에 간여하는 습관이 없었고 마음을 편히
고요히 함으로 자신을 지켰으며 집안 생활이 사치스럽지 않아서 남들이
그가국구(國舅)인지를 알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