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고향(반남박씨)

역대인물: 12세 박응순(朴應順)-반성부원군

월명실 2013. 4. 19. 20:56

순번




시호

관직

122

12

응순(應順)

건중



반성부원군
12세 박응순(朴應順) (1526-1580)

선조비 의인왕후(懿仁王后)박씨의 아버지,
明宗 10 (1555년) 진사시에 합격하여 다음해 의금부도사에 천거되었고, 사헌부감찰을 거쳐 安陰縣監)이 되어 선정을 베풀었는데 양모상(養母喪)?을 당하여 사임하다.
1565년 다시 기용되어 돈녕부주부?내섬시주부(內贍寺注簿)를 거쳐 용인현령이 되었다. 이어 돈녕부도정(敦寧府都正)을 지내고,
딸이 중전이 되자 평소 검소한 생활이 가난한 선비와 같았으며 정치에 일체 간여하지 않아,
당시 사람들이 국구(國舅=왕의 장인)가 살아 있는지를 모를 정도로 청렴결백하였다고 한다.

선조 7 1/05 박응순(朴應順)을 도총관으로

선수13 11/1 영돈녕부사 반성 부원군(潘城府院君) 박응순(朴應順)이 졸하였다.
박응순은 왕비(王妃)의 아버지로서 조금도 정사에 간여하는 습관이 없었고 마음을편히 갖고
고요히 함으로 자신을 지켰으며 집안 생활이 사치스럽지 않아서 남들이그가 국구(國舅)인지
를 알지 못했다.
숙종22 7/27 증 영의정(贈領議政) 박소(朴紹)에게 문강(文康)이라는 시호(諡號)를,
반성 부원군(潘城府院君) 박응순(朴應順)에게 정의(靖懿)라는 시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