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고향(반남박씨)

역대인물:22세 박제인(朴齊寅)

월명실 2013. 4. 19. 16:16

순번




시호

관직

341

22

제인

치량


정익

이조판서
22세 박제인(朴齊寅)

병과로 급제, 병조정랑·호조참의,이조참판을 역임하였다. 병조참판·안악군수(安岳郡守)·영변부

사(寧邊府使)·이조참판·한성부판윤·예조판서·형조판서, 경상감사(慶尙監司)·이조판서·상호군(上護軍)

경상감사로 재임시인 1875~1876년은 영남일대가 연이은 흉년을 맞아 굶주려 죽는 사람이 속출

하였다.이같은 도내의 민정(民情)을 의정부에 장계로 보고해서 재해가 심한 읍면의 사창곡(社倉

穀) 납부를 이듬해 가을까지 연기시키고 2, 000결을 면세지로 책정받는 동시에 부민(富民)의 빈

민구제를 권장하는 등 진휼대책에 힘썼다.


시호는 정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