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미국 어느 시골학교 선생님의 피아노

월명실 2014. 1. 26. 09:37

 

 

미국 어느 시골학교 선생님의 피아노

 
 
 
 
미국의 시골학교 선생님이 음악교육을 위해 피아노 한대가 필요했다
그래서 당시 갑부였던 포드자동차의 회장에게 편지 를 보냈다.


 
"회장님, 학교 피아노 한대 필요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얼마후 답장이 왔는데 열어 보니
 단 돈 100달러가 들어 있었다.
 
그러나 선생님 실망하지 않고 100달러 땅콩 샀다
대개 사람들은 "갑부가 피아노를 살 수 있는 돈을

 

주어야지 장난도 아니고 이게 뭐야" 라며 불평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선생님사온 땅콩 학교 부지 심었다.
 
그 해 땅콩수확하여 팔았다. 
몇년을 그렇게 
했더니 피아노살 수 있는 돈 모아 졌다.
 
선생님은 포드회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다.
 
"회장님 도움으로 피아노 살돈 모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자 포드회장으로 
부터 답장함께 만달러
($10.000)
가 송금되어 온것이다.
답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선생님 같은 분이 미국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선생님같은 분은 처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했지만 기부금을 주면 

 

작다고 투덜대거나 모르는 척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작은 부금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원금과 이익까지 돌려주시니 
제가 감격하였습니다.

 
여기 만달러($10.000)를 보내드리니 피아노를 사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도움을 청하시면 액수와 상관없이 제가 책임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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