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여러분의 우체통

월명실 2013. 11. 18. 18:47

 

 

여러분의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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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이재욱 아나운서
(오른쪽) 이춘경 아나운서

청취자 여러분이 보내 주신 의견과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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