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삶의 지혜를 찾는 사람에게 주는 글

월명실 2013. 10. 12. 15:24

 

 
 

 

 

삶의 지혜를 찾는 사람에게 주는 글
 
  

          즐거움은 천천히 누리고 일은 빨리하라

         삶을 살아가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깊이 인식될 수 있는 삶이란

         뛰는 말처럼 빨리 사는 것이 아니라 산책하듯 사는 것이다.

         인생의 기쁨과 고통을 조화롭게 엮어갈 줄 아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많은 사람들은 너무 빠른 보폭으로 살기 때문에

         그들의 존재를 허비하고 만다.

         목적 없이 내일을 향해 뛰는 것은

         권태와 고통만 제공할 뿐이다.

       

         남들이 수십 년에 걸려 할 일을

         그들을 재치고 몇 년 만에 해내는 것은

         인생의 참 가치를 즐기지 못하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배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완수하지 못한 특정한 주제는 남겨 두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만족하려는 사람은 결코 만족할 수 없다.

 

 

          인생의 첫 번째 위대한 규칙은 견디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세상의 일에는 지혜로워지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바보처럼 인내심이 없어져 간다.

         물론 어렵지만 속상한 일에도 마음을 열고,

         참을 수 없는 일도 참아야 한다.

       

         하기 싫은 일도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인생에서 진정한 평화를 얻는 첫걸음이다.

         만약 당신이 인내심 없는 사람을 만났다면,

         그것은 원칙과 정의도 없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

 

 

          내일로 미루지 않는 자가

          더 많은 일을 한다.

         즉각 행동으로 옮기는 자가 돼라.

         어리석은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재치 있는

         출발을 함으로써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타인이 믿을 수 있을 만큼

         기민함을 길러야 한다.

 

         당신의 즉각적인 행동은 댱신 자신에게도 유익함을 준다.

         다른 사람들이 중단한 곳에서 다시 시작하여

         그것을 해내는 사람, 그가 진정한 행동가인 것이다.

         승리하려는 지도자는 언제나 즉각적인 행동을 한다.

         구차한 염려는 둘째 치더라도 지금, 행동하는 것이다.

 

 

          항상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라

         우리는 인간이기에 조그마한 잘못들을

         방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의 과실이나

         태만함에 대한 알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많이 가진 자를 기쁘게 해주려는

         약점 또한 있다.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피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비겁해서는 안 된다. 정열이 우리를 기쁘게 하고,

         적어도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인생의 길은 두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스스로 굴욕의 그늘에서 벗어나

         빛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너무 과중한 은총을 베풀지 말라.

          차라리 적대자가 될 수도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절대 다른 사람의 고통에 간섭하지 않는다.

         오늘 불행에 빠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어제까지 행복했던 자들이고,

         그들은 언젠가 또다시 행복해질 것이다.

         그것이 운명의 무서운 법칙이다.

         도움의 손길은 도움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자들에게 뻗쳐야 한다.

       

         냉정한 판단력으로,

         타인의 짐을 대신 지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영영 인내심을 잃게 되고,

         당신은 당신 자신으로부터의 절망이 아니라

         그들의 절망에 함께 내던져지게 될 것이다.

 

            -삶의 지혜를 찾는 사람에게..-

 

   

 전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