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럴수가..!!
다리 하나, 팔 하나로 삶을..
한 팔로 한 다리로 자건거도 타고 베드민턴도 하고,
이제는 겨울철 등산으로, 팔공산 상봉인 동봉에 올랐다니,
그것도 눈덥인 겨울산 1,192미터,대구 제일의
팔공산 상봉을 그 여인 왈..
"남들과 다르다고 위축돼 본 일 없어요.."
"생각도 안 해봤고 느낀 적도 없어요.."
설마했는데 사진을 보면서
존경과 경탄심과 부럼을 느낍니다..

난 지금
행복하다.
때론 항상 기쁨만 있는건
아니다.사랑이란 마음을
가지고
슬프다고 해서 항상 슬픈게 아닌것 처럼,
그저 행복한 오늘을 즐기는것뿐이다.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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