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시위 1년 ~일중 사원이 극복한 시련~

월명실 2013. 12. 12. 21:13

 

시위 1년 ~일중 사원이 극복한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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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시위 1년 후의 백화점
(오른쪽) 올해 개점한 4호관

중국 내륙부 호남 성 장사 시에 있는 일본 백화점 ‘평화당’. 약 1년 전, 반일 시위의 표적이 되었으나 일본과 중국 사원들이 힘을 합해, 한 달 반 만에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사원과 고객의 인터뷰 등을 통해 현지에서 사랑받은 백화점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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